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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보여지는 뒷면의 증상과 원인 및 해결방안


 

이 부분은 의학적 진단이 아닌 그 동안의 연구와 임상을 토대로 우리들 지식과 판단에 의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현증 읽기와 그에 대한 해결 방법인 것에 대하여 양해를 구한다. 또한 제시되는 모든 방법들은 모두 물리적이지 않으므로 인체조직에 물리적인 자극으로 인한 2차적인 문제(멍이나 외피손상)를 만들지 않는다. 인체는 물리적인 것에 자동적으로 방어하기 때문에 조직에 경직을 만들고 경직으로 인해 순환을 방해하게 되는 반면 물리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관리방법은 인체가 방어를 풀고 근막의 긴장을 열어 관리의 깊은 접근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한다. 또 순환 회복과 더불어 조직의 기능 회복에도 기여하여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시할 수 있게 함은 물론이며, 에스테티션의 건강 유지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뒷 목     
증상 뒷목이 굵으며 조직이 두껍고 깊은 주름에 착색(着色)이 지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며, 대부분 머리가 큰 편이고, 목이 짧은 편으로 조직이 채워지고 겉주름이 깊게 잡혀 겉  조직이 딱딱하기도 하고 물컹하기도 하지만 속성은 ‘양’으로 속 조직에서는 경직되어 있다. 목 조직의 착색은 조직의 순환 정체로 인해 노폐물이 배설되지 못하고 만들어진 것이다. 표피성 색소가 아니므로 필링 등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대단히 보기 힘든 예이긴 하나 ‘탄화현상’(석탄 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현대인들에게는 습관적 자세, 에너지 부족, 스트레스 등에 의해 일자 목, 거북목을 많이 볼 수 있으며, 무심히 보고 가볍게 넘길 수 있는 대추혈과 그 주변은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아이이건 어른이건, 또는 살이 찌고 안 찌고 관계없이 대추혈이 채워지고 있다는 점과 경직이 있다는 것이다.


원인   앞에서 제시한 직 접 육안으로 보이는 문제에서 일반적 채워짐이 아닌 깊은 주름과 착색을 동반한 채워짐의 경우는 짧은 시간에 형성된 문제가 아니라 무의식의 오래된 틀을 가지고 있다.

 그 문제들은 지속적인 강한 스트레스, 쇼크 후 연속성, 무의식적 내면의 위축 등이 원인이 되며, 결과적으로는 흉막에서 종격과 횡격의 수축을 유발하며, 목 3번 신경의 긴장은 목의 정중신경의 긴장과 이어지고, 목에 깊은 주름을 형성하게 되는 동시에 흐름(수승화강- 더운 기운은 내려가고 차가운 기운은 머리로 올라가는 순환)의 정체와 오게 된다.
 
 이러 한 결과는 외부에서 보이는 목의 문제뿐만 아니라 작게는 내부적으로 목과 연관된 여러 현증이 나타나게 되며, 크게는 심혈관계와 무관하지 않으며, 형태적으로는 상체 비만과도 관련이 깊고, 대체적으로 머리가 큰 편이다.


해결  뒷목의 가장 상단부위를 물리적인 느낌이 전혀 없이 최대한 부드럽고 편안하게 이완시킨다. 물리적인 관리는 겉은 풀리는 듯하나 안에서는 깊은 방어로 인하여 속 조직은 더 단단해진다. 이 부분은 내부적으로 매우 복잡하며 깊고, 넓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서두르지 말고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천천히 오른손 중심의 반시계 방향(엄지손가락 방향의 회전)의 방법으로 이완시킨다. 흉쇄 유돌근의 가장 상단부터 같은 방법으로 조직을 이완시키며, 옆 목을 따라, 담경을 따라 열을 해소하는 것만으로도 목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며 조직이 편안한 흐름을 되찾게 된다. 이 방법은 뻣뻣한 목, 답답한 목에도 활용 가능한 방법이다.
 
 
  뒤 어깨   상단    
증상
운동으로 승모근에 대한 근육강화를 한 경우를 제외하고 어깨 상단의 채워짐, 경직으로 인한 단단함과 뻐근한 통증, 열감, 냉증, 착색, 협착, 라운드 어깨, 일자  어깨를 관찰할 수 있다.
 

경직과 통증의 원인 쇄골 바깥쪽 끝 부위에 열 정체와 옆 목과 어깨선 상단이 만나는 견정부위에 대한 열의 정체가 원인이 되어 나온 결과로, 경직과 그 경직에 의한 착색, 뻐근함, 통증으로 편두통까지 이어진다. 또한 이런 열 정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갑자기 과격한 움직임이 있을 경우에 인대 등에 손상을 입을 수 있고 오십견, 인대 파열 등이 생길 확률이 높다. 외형적으로는 어깨 끝이 올라가 각지고 부자연스러운 모습이며 측두부까지 영향을 미친다.
 

해결 견정부위에서 암 홀을 따라 내려가는 담경과 기립근(척추세움근)을 따라 열의 해소와 함께 신경완화와의 소통을 기본으로 하여 열을 내려준다.
 
 워짐과 무거움 원인
살이 찐 것과는 달리 에너지 부족에 의한 순환의 느려짐으로 채워진 현상으로 이 부위의 중심 에너지는 폐, 대장의 기능을 유지, 회복하는 에너지이며, 조직의 상태 결정에도 크게 관여한다.
  
해결
경직 통증이나, 채워짐과 무거움이나 관리방법은 동일하며 견장 뼈의 끝에서 후면을 직선으로 대추 혈을 거쳐 견정부위에서 담경을 따라 열을 내려준다.


 

  견갑골    
증상 양쪽의 견갑부와 양 견갑 사이로 구분할 수 있다. 양 견갑 사이 중앙 부위는 뾰루지성 여드름,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모공 확장, 실핏선 확장, 협착, 채워져 불룩함을 볼 수 있으며 견갑 뼈 복판에 살이 찐 듯 채워짐이나 경직과 협착, 협착에 의한 패임이나 견갑부위의 들림, 또는 지나친 협착으로 견갑의 움직임이  원활치 못하며, 착색, 견갑 복판의 찌르는 듯 한 부분 통증, 전반적 통증, 견갑 뼈 하단 주변에 쉽게 빠지지 않는 군살이 붙는 사람들도 많다.
 
양 견갑골의 중앙부 원인
인체 전반의 조직 상태를 한눈에 빠르게 알 수 있는 부위로 뾰루지성 여드름은 크기와 상관없이 섭생에 의한 독소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주로 콜라 중독(매 1일 1캔 이상)이 가장 심하고 초콜릿, 빵(탄수화물)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실핏선이 보이는 경우는 살이 찌고 안 찌고와는 관계없이 조직에 탄력이 없으며 조직이 얇다. 또 조직이 두꺼우며 모공 확장의 경우는 인체 전반에 미네랄 부족이 있거나 흡연을 하는 경우가 많고,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이 원활치 않아 혈액 안에 이산화탄소의 포화도가 높으며 조직에는 가스가 정체되어 있다는 것이다. 협착 경직되어 좁아진 경우는 호흡은 하지만 호흡량이 적으며 호흡기계 기능이 약하여 가스교환의 양 또한 적다.
 
견갑골 원인
이 부위는 심장의 기능저하 또는 병변이 주원인이며 살이 찌듯 부풀거나 통통하게 채워지거나, 협착으로 패이기도 하고, 찌르는 듯한 국소적인 통증으로 화들짝 놀랄 때도 있다. 특히 이렇게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심혈관계에 대하여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해결 

부드러운 방법으로 관리하며 쇄골 끝 하단의 움푹 들어간 지점(중부, 운문)의 이완과 견갑골 복판의 이완, 대추혈로 이어짐이 중요하며 평상시 심혈관에 대하여 신경을 쓰는 고객은 관리를 잊지 말아야 할 부위이다.




 
 견갑아래 브래지어 라인 

 증상 브래지어의 압박감을 느끼며 답답해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상태가 심하면 피부에 지속적인 가려움은 물론, 피부 착색, 각화 현상이 동반되 는 심한 압박감과 함께 통증을 느끼며, 심지어는 브래지어를 전혀 할 수 없는 경우도 발생을 하게 된다.
 
원인
이 부분은 내부에 뒤 횡격막이 있는 부위로 스트레스 시에는 꽉 조임이 없이 착용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브래지어의 답답함과 함께 압박감이 가중되어 탈의의 욕구가  강하게 오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원인은 지속적인 스트레스이며 이와 별개로 당뇨가 있는 경우에는 탈의의 욕구가 더 강하며, 심한 경우 착색, 각화, 통증으로 인하여 브래지어 착의를 거의 하지 못하게 된다.
 
해결
전반적인 횡격막의 이완(앞부분까지)과 깊게 연결된 목 상단부위를 함께 이완시켜 횡격막의 조임과 압박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최우선이다. 현대인들은 당뇨의 증상 및 진단이 없더라도 스트레스 증가로 이러한 현증 또한 늘어가고 있다.








 

허리
증상 셀룰라이트가 채워진 두꺼운 조직의 굵은 허리, 이유 없는 불편함, 뻐근함, 튼살, 칙칙함, 중앙 부위(요추)의 협착, 장요근 단축에 의한 짧은 허리 통증, 요추의 뻣뻣한 일자 허리, 웨이브 없는 통 허리 등을 볼 수 있다.

원인 허리는 건강의 척도이다. 즉 군살과 착색이 없이 따뜻하며 웨이브가 있는 허리선이 건강한 허리이다. 허리선이 뚜렷하지 못한 것은 장의 기능 약화의 결과이며 그중에서도 간의 기능은 허리 형태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내면 에너지에는 더 깊은 관련이 있다. 인지 못하는 무의식의 내면에너지와 심장기능이 병적 진단 없이 약해진 결과는 자존감이 낮고 의지가 약하며 긍정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다. 또 섭생 시 섭취한 것에 비해 체내 흡수율이 낮으며 빈혈이나 면역력 저하가 많이 나타난다. 여기에 자기관리가 약한 현대인들은 특별한 이유 없이 건강하지 못한 허리 형태는 물론 통증까지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해결
옆선 담경과 뒷선 방광경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주며 허리 전체를 횡으로 왕복하며 에너지를 강화시키고, 다시 담경과 방광경을 통해 허리에서 아래로 내려 주며 집약과 분산을 반복하여 관리한다. 허리 에너지 회복은 전신 건강의 회복을 돕는다.


 

  천골   
증상 에서는 부위를 나누어 좀 더 볼 필요가 있다. 천골에서는 협착, 채워짐, 튼 살, 천골의 전만(앞으로 구부러짐), 꼬리뼈가 ㄱ, ㄷ형으로 말려들어 가거나 밖으로 젖혀지는 형태, 꼬리뼈 주변의 건조함과 착색, 각질은 노화를 촉진하며 내부의 심오한 얘기를 전달하고 있다.
 
원인
앞에서 말한 현증들에는 뼈가 완전히 단단해지기 전, 쇼크 또는 심한 물리적 충격 후 만들어진 변형이 대다수이며, 천골 주변에 많이 쌓인 크고 작은 요산 덩어리들은 내면의 문제만큼 비례한다고 생각한다. 스트레스는 물론, 애정 결핍, 분노, 착한 아이 신드롬 등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욕구를 참고 인내해야 하는 것에서 오는 감정적인 부분이 무의식의 문제를 가장 많이 담고 있는 부분이다. 꼬리뼈의 변형은 외부의 물리적 충격을 배제할 수 없으며, 여러 다양한 원인에 의한 신장 에너지의 밀어 올리는 힘의 약화(병증이 없는)로 인해 꼬리뼈는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쳐져 내려오며 변형이 되는 경우가 많고 이런 경우 힙의 순환 및 형태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해결
천골과 연결된 방광경, 담경, 독맥의 흐름을 원활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힙   
 증상 엉덩이 부분은 차가움, 피부의 거침, 닭살, 튼살, 채워짐, 굳어져서 단단함(일부 사람들은 스스로 이것이 탄력이라 생각함), 노폐물의 정체와 가스가 동반된 셀룰라이트, 탄력 없이 처짐, 대퇴 골두 상단 협착에 의한 패임, 힙 하단부 승부혈(앉을 때 가장 많이 눌리는 부위)의 착색, 각질, 통증, 협착, 대둔근의 중, 상단부위의 원인모를 깊은 뻐근함 또는 쑤시거나 찌르는 통증까지 힙은 참 많은 이야기를 한다.

원인 힙은 생각이나 마음에서 만들어진 충돌이 가장 많이 모이고 쌓이는 곳이며 골반 내부에 있는 많은 장기와의 연계로 복잡한 작용을 한다. 가렵기도 하고, 건조하기도 하며 닭살과 튼 살, 단단하게 굳어지기도 한다. 또한 탄력 없이 축 처지기도 하며, 심지어 쑤시듯 아프기까지도 한다. 건조하거나 거칠지 않고, 매끄럽고 따뜻하며 탱탱한 탄력이 있어야 하고, 거꾸로 된 하트의 예쁜 모양이 가장 이상적인 형태이다. 힙 라인이 무너지거나 뾰루지가 나는 것 또한 건강치 못한 결과이다.
 
해결
힙의 탄력을 강화시키고 담경, 방광경, 독맥 소통을 원활히 하여 방광경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를 돕고 담경을 통해 협착의 이완을 돕게 한다. 독맥 관리로 조직 배설(림프순환)과 원기회복을 돕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무릎 뒤편(슬와부)   
증상 착색, 가려움, 채워짐, 협착에 의한 패임이 많은 부분이며, 최근에는 불균형적인 협착으로 인한 틀어짐의 형태가 가장 많이 나타나는 부위로 다리 형태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원인
스트레스는 물론 열의 정체 또한 깊은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원인은 이유 없는 무릎의 통증과 무릎 관절 문제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해결
방광경과 담경의 흐름이 매우 중요하며 이 흐름의 회복 과정은 물리적이지 않아야 한다. 인체의 흐름은 부드러울수록 깊은 조직의 접근성이 좋고 회복이 빠르다.
 






 종아 리    
증상 종아리  상단의 조임으로 종아리 근육이 더 드러나게 되기도 하고, 같은 부위의 채워짐으로 무릎과 이어져 무릎 라인이 묻히기도 한다. 종아리 근육은 경직으로 더 딱딱하게 굳어 가기도 하고, 경련이 일어나고, 채워져 굵어짐과 뻐근함도 있다. 이렇게 채워짐, 굵어짐의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협착으로 말라 들어가는 종아리도 있어 종아리가 가늘어지는 것이 소원인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괴로움이기도 하다. 정맥류는 그로 인한 외부의 시각적 문제보다는 통증이 더 심하며, 부종은 다른 문제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원인
형태적인 부위에도 관심이 많겠지만 현시점에서는 경련과, 쇼크로 오는 통증의 문제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런 경련과 쇼크는 일반적으로 ‘쥐가 난다’고 말하며, 근육의 과다한 사용, 스트레스 증가, 또는 에너지 교차 부위(비복근 하단)에 순환 저하로 에너지가 부족하면 나이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이 겪는 증상이다.
 
해결
방광경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조직을 이완시킨다. 종아리 형태는 방광경과 담경의 흐름 회복의 결과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