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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서울 매일경제교육센터에서 건강·의료 전문 미디어 매경헬스가 주최하고 레이저 헬스케어 기업 라메디텍이 후원한 ‘K-뷰티 아카데미’가 열렸다. 이번 아카데미는 에스테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하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예비 창업자와 업계 종사자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했다.

강연은 상담 전략, 피부미용 전문 교육, 레이저 케어 운영 등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주제로 구성했으며, 이론을 넘어 현장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과 사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연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섰다. 김지은 강사(위드시그니처 대표)는 매출과 직결되는 상담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응대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소개했다.

임기락 원장(한국피부미용업협동조합 교육원 원장)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교육 방향성 제시와 함께 현장 맞춤형 교육 중요성을 강조했고, 전진구 대표(엑스펄트글로벌메디컬 대표이사)는 에스테틱 레이저 케어 실제 적용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장비 활용 이해를 돕는 시연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해 에스테틱 운영자뿐 아니라 창업 및 업종 전환 희망자 등 다양한 참가자가 함께했다. 참가자는 상담 역량과 전문 인력 교육 체계, 레이저 장비 운용 노하우 등 실무 전반에 걸친 정보를 공유했다. 라메디텍은 이번 후원을 통해 실무자에게 필요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를 뒀다. 앞으로도 정기 프로그램을 통해 에스테틱 산업 내 실무 역량 강화와 안전한 디바이스 활용 정보 확산에 지속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 ㈜라메디텍 02 852 7982






 
에디터 양지원
출처
문의 ㈜라메디텍 02 852 7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