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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R&D 엔지니어링의 결과
최첨단 R&D 엔지니어링의 결과
LPG® CELLU M6 INFINITY® 론칭 세미나 성료

LPG®의 39년 역사가 이룩한
혁신적인 과학 기술을 확인한 자리
지난 10월 1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살롱에서 LPG® CELLU M6 INFINITY®(인피니티) 론칭 in 코리아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엘피지오 이윤재 대표는 “엘피지오가 추구해 온 진정한 아름다움은 건강에서 비롯된 아름다움”이라며 “건강한 아름다움과 뜻을 함께하는 엔더몰로지의 새로운 세대, LPG® CELLU M6 INFINITY®가 공개되는 뜻깊은 날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환영사로 세미나의 문을 열었다.
연자로는 LPG® 그룹 세일즈 총괄 이사 Jack-Yves Guillermin, 아시아 수출 총괄 매니저 Sylvie Champagne Blanc가, 데모 시연자로는 수석 코디네이터 Laure Coridier가 초청되었다. 두 연사는 1985년 창립자 Louis Paul Guitay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LPG® 엔더몰로지의 역사와 현재, 39년 역사를 담은 가장 최신의 오리지널 엔더몰로지 LPG® CELLU M6 INFINITY®에 접목된 혁신적인 최신 기술, 175편 이상의 연구 및 논문을 기반한 LPG® 엔더몰로지만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커피 브레이크 타임 동안 참석자들은 자유로이 LPG® CELLU M6 INFINITY®를 작동해 보고 체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신규 장비에 대한 개별 상담도 함께 이루어졌다. 한편, 엘피지오는 당일 구매한 참석자에 한정하여 모션 베드, LPG® 엔더몰로지 코스메틱스, 리스이자 혜택 및 인스타 업로드 커피 쿠폰 이벤트 등을 제공하여 세미나에 높은 관심을 보내준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8년의 공백을 채울 LPG® 엔더몰로지의 집약체
LPG® CELLU M6 INFINITY®
1986년 CELLU M6로 시작된 LPG®의 혁신은 동시대의 니즈를 반영한 성장을 거듭하며, 12대의 CELLU M6 장비를 통해 에스테틱 시장의 가능성을 확장하였다. LPG® CELLU M6 INFINITY®는 2017년 출시된 LPG® CELLU M6 ALLIANCE®(알리안스) 이후 8년 만에 세상에 나온 11세대 장비로, 오랜 공백을 깨고 나온 만큼 출시 전부터 기존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고객의 조직을 분석하여 실시간 피드백을 전달하는 스마트&적응형 트리트먼트 헤드(INFINITY 80 IW™), 16Hz에서 30Hz로 향상된 진동, 새롭게 추가된 3가지 그랩모드(INFINITY WAVES™), 라이프스타일을 평가하여 초정밀 맞춤형 진단을 내릴 수 있는 ENDERMOLINK™ 앱, 3,000가지로 개인 맞춤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 조합 등. LPG®CELLU M6 INFINITY®는 참석자들의 기대를 뛰어넘은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세미나의 대미,
수석 교육 코디네이터의 60분 데모 시연
이번 세미나의 대미는 세미나 후반에 진행된 데모 시연이었다. 이번 데모를 맡은 수석 코디네이터 Laure Coridier는 30분으로 예정되었던 데모를 60분으로 연장하였으며, 참석자들이 베드 바로 앞에서 시연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연자는 바디와 페이스 전용 트리트먼트 헤드를 모두 사용하여 등, 허벅지, 종아리, 턱, 눈가 등 신체 전반에 데모를 진행하였으며, LPG® 엔더몰로지의 효과를 1.5배 상승시키는 LPG® 엔더몰로지 코스메틱스 사용법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참석자들은 LPG®사 수석 트레이너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LPG® CELLU M6 INFINITY®의 FM 사용법을 근접 거리에서 눈과 카메라로 담을 수 있었다. 그 자리에서 비포 애프터의 뚜렷한 변화를 실감하면서 60분 동안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데모의 처음과 끝을 지킬 만큼 뜨거운 집중력을 보였다.
데모 이후, 참석자들의 질문에 3명의 연자와 이윤재 대표가 답변을 하는 Q&A 타임이 진행되었다. 임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답변 및 전문적인 지식을 겸비한 답변을 통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말끔히 해결해 주었다.

글
by 이은경
출처
취재협조 ㈜엘피지오 1588 3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