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APY
남태열-근근막통증에서 본 오십견Ⅱ

오십견은 특별한 외상 없이 어깨 통증을 발병시켜 팔과 어깨의 운동을 제한한다. 현재까지도 발단 원인을 규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다 더 전문적인 접근과 관리를 필요로 한다. 근근막통증에서 본 오십견 통증을 해소하기 위한 테라피를 소개한다.

회전근개의 파열은 팔을 잘 들 수 없지만 반대 측 손으로 받쳐서 들어 올리면 억지로 머리높이 위로 올릴 수 있다. 그러나 오십견은 반대 측 손으로 들어 올려도 어느 정도(60도)도 들어 올릴 수 없으며 거의 모든 방향으로 운동이 제한된다. 회전근개를 오십견으로 잘못 알고 억지로 관절 운동을 많이 하는 관리를 시행한다면 회전근개 병변을 더 악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목과 어깨 근육의 경직으로 인해 목 디스크로도 착각할 수 있다. 목 디스크는 목뼈 사이의 디스크가 튀어나와 손과 팔로 가는 신경을 눌러서 생기는 병으로 어깨 통증이 동반될 수 있으나 손이나 팔 저림이 주 증상이다.



테스트 방법 고객은 앉거나 선다. 관리사는 고객의 팔을 150도로 외전시키고, 팔을 다시 천천히 내린다. 고객은 이 동작을 하는 동안 쉽게 외전을 할 수 있는지 파악한다. 증상&원리 만일 회전근개가 온전하지 못하다면 팔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내릴 수는 없다. 극상근 문제 시 팔은 빠르게 떨어진다. 고전적 의미 통증을 수반한 삼각근의 갑작스러운 수축 또는 팔의 외전 상태로 유지할 수 없다면 회전근개의 상해를 의심할 수 있다. 특히 극상근이 손상되었을 때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임상적 의미 만일 고객이 정상적으로 삼각근을 기능할 수 없다면 이 검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고객이 팔을 내릴 수 있다면 팔을 내릴 때 저항을 준다.


테스트 방법 고객은 팔을 능동적으로 벌릴 때 견관절의 흉견갑관절과 상완와관절 사이에서 일어나는 움직임의 양의 비율을 관찰한다. 증상&원리 정상적인 흉견갑리듬은 2:1이다. 따라서 외전 3도시에 상완하관절에서 2동의 움직임이 일어난다. 때로 이것은 견관절 30도 외전시에 견갑골 내측연 외측으로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고전적 의미 2:1 흉견갑리듬은 견관절의 움직임이 정상임을 의미한다. 임상적 의미 동견관절은 상완와운동에 주로 영향을 주며 이 테스트가 정상 리듬의 방해를 줄일 수 있다. 견봉쇄관절 기능부전은 정상적인 리듬을 방해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