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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아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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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클리닉 론칭 성분학 세미나 성료

극예민, 민감 피부 진정 & 회복 솔루션
마르지아클리닉 온클리닉
지난 7월, 이태리 홀리스틱 에스테틱 브랜드 마르지아클리닉이 극예민, 민감 피부 진정 & 회복을 위한 신제품 ‘온클리닉(ONCLINIC)’ 론칭 기념 성분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하양선코스메틱 성북 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교육사업부 홍다솔 실장의 사회와 하양선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홍다솔 실장은 “온클리닉 라인은 피부장벽이 심각하게 무너진 피부, 외부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민감 피부에 진정한 회복 그리고 안정을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단순한 제품 론칭을 넘어 아픈 피부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에 맞는 적절한 처방 그리고 고객과의 신뢰를 새롭게 마주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하며 참석자들의 세미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어 하양선 대표는 “온클리닉 라인은 폭염으로 피부가 혹사되는 요즘 자극으로 민감해진 고객들의 피부는 물론, 최근 들어 증가하고 있는 암 환우 고객들의 방문에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민감 피부의 진정한 회복을 위한 깊이 있는 통찰을 이루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극예민, 민감 피부의 메커니즘
By 김시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1부에서는 김시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극예민, 민감 피부의 메커니즘에 대한 이론 교육이 진행되었다. 김시은 연구원은 극예민 피부 고객을 올바르게 진단하고 관리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극예민, 민감 피부가 지닌 공통적인 메커니즘과 더불어 아토피성 피부염, 건선, 방사선 유발 피부 조직 손상 등 염증성 피부 질환별 특징에 대한 심도 깊은 내용을 전했다.
김시은 연구원은 강연을 통해 “극예민 피부는 다양한 환경적 요인에 대한 ‘주관적인 피부 과민 반응’을 보이는 일반적으로 자극으로 느끼지 않은 물질들에게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피부 질환이다. 이로 인해 손상된 피부 장벽과 미세균총 이상, 칼슘 이온의 기울기 불균형으로 인한 지질합성 감소, 경피수분손실 및 비정상적인 각질 탈락 및 증가, 면역 및 신경세포의 파괴라는 문제를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순히 피부에 순한 성분만을 쓰는 게 아니라 두꺼운 각질층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베이스 성분과, 각각의 단계에서 자극과 통증에 관여하는 신경 수용체에 작용을 컨트롤할 활성 성분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온클리닉 성분학 강의
2부에서는 극예민, 민감 피부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탄생한 마르지아클리닉 온클리닉 제품에 담긴 핵심 성분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김시은 연구원은 “마르지아클리닉 온클리닉 라인은 갑작스러운 외부 요인들에 의해 신경학적 손상까지 나타난 극예민, 민감 피부에 맞춰 개발된 것으로, 지질부족, 혈관확장, 각질세포와 지질층의 접합부가 무너진 피부를 타깃으로 한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중성지질과 세라마이드 수치 회복, 칼슘 이온의 기울기 회복 및 표피 장벽 기능 향상, 바닐로이드 수용체 활성화 억제, 각질세포와 피부 투과율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성분들(드래곤블러드 수지 추출물, 인도유황수지 추출물, 칼렌듈라꽃 추출물 등)이 담겨있다.”라고 말하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력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극예민 피부 고객의 경우 새로운 성분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트러블 등 초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기에, 제품 적용 시 나타날 수 있는 피부 반응과 올바른 응대법까지, 극예민, 민감 피부 고객 관리의 올바른 처방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마르지아클리닉 온클리닉 라인업
온클리닉 라인은 작은 자극에도 쉽게 무너지는 심한 민감성, 반응성, 문제성을 가진 연약한 피부의 ‘회복’에 집중한 극민감성 피부 솔루션이다. 반복되는 민감 반응의 악순환을 끊어내고 회복을 이끄는 온클리닉 라인의 핵심은 첫째, 극예민, 민감 피부의 원인과 증상을 고려한 엄격한 성분 선정, 둘째, 사소한 자극에도 붉고 따끔거리는 피부를 자극하지 않는 저자극 텍스처, 셋째, 불필요한 단계를 배제하고 필요한 것만 엄선한 홈케어 4종이다.


글
by 이혜민
출처
취재협조 ㈜하양선코스메틱 02 3472 2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