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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파우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5코스모뷰티서울(COSMOBEAUTY SEOUL 2025)’에 참여했다. 올해로 39회를 맞은 이번 코스모뷰티서울은 스킨케어, 메이크업, 에스테틱, 헬스 & 웰니스, 원료 및 패키징 등 K-뷰티 전반을 다루는 아시아 대표 뷰티 산업 전시회다.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약 381개 브랜드가 참여해 약 5만 명에 가까운 관람객을 모으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는 물론 해외 43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에스테틱 더마 글로벌 브랜드 파우(FAU)는 자사 대표 제품인 ‘샤이니 펌킨 라인’을 필두로 베이스 메이크업, 비비크림 및 쿠션 파운데이션 등을 전시하였다.

개장과 동시에 약 40여 개 국가 71개 해외 바이어사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성사시켰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를 위한 룰렛 이벤트도 마련해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이에 파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파우에게 K-뷰티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 발맞춰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중요한 전시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라며 “다가오는 9월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K-뷰티 엑스포에 참가하여 하반기 국내 및 해외 전시에 다시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문의 ㈜파우 02 3482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