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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티션이 스파를 대표하는 브랜드이자 주체가 되는 퍼스널 브랜드 스파가 탄생했다. 고객의 피부 문제를 해결해줄 트리트먼트는 물론, 화장품 전문가의 홈케어 가이드까지. 시대의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킬 신개념 브랜드 스파, 세이스파 by 스타일리쉬 스파 대전문화점을 소개한다.









에스테틱도 홈케어 시대라는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처하며, 숍과 고객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킬 스파 서비스의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스파가 있다. 에스테티션이 스파의 얼굴이자 브랜드 가치인 퍼스널 브랜드 숍 ‘스타일리쉬 스파’가 바로 그 곳. 전문적인 에스테틱 케어부터 화장품 처방 및 코칭까지 고객의 피부 고민을 해소해 줄 색다른 콘셉트의 브랜드 스파, 스타일리쉬 스파 대전문화점 세이스파의 스토리가 궁금하다.





오랜 기간 에스테틱을 운영하면서, 브랜드의 제품력에 의존하고 에스테티션의 실력이 주가 아닌 제품 회사에서 제공하는 솔루션을 따라가기 바쁜 현실에 대한 일말의 아쉬움이 있었다. 단기적으로 보면 제품력 있는 브랜드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케어를 제공할 수는 있겠지만, 숍의 미래와 비전을 생각했을 때 이는 함께 일하는 후배 에스테티션과 스스로의 역량을 키우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이에 에스테티션이 주체가 될 수 있는, 그리고 숍 특성상 부족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팅이 가능한 방법론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무언가가 필요했고, 그 해답을 스타일리쉬 스파에서 찾을 수 있었다.

스타일리쉬 스파는 화장품 전문가 자격증 취득을 통해 맺게 된 뷰티숍 마케팅 전문 샤퍼의 유승학 대표, 함께 공부했던 원장님들과의 논의를 통해 탄생된 브랜드이다. 유승학 대표의 리드로 변화하는 시대의 트렌드를 충족시킬 퍼스널 브랜드 스파, 스타일리쉬 스파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








스파의 원장은 물론 모든 직원이 화장품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화장품 컨설턴트가 운영하는 숍이라는 것이 스타일리쉬 스파만의 차별화된 콘셉트이다. 최근 들어 홈에스테틱이 스킨케어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았고, 이에 고객은 에스테틱 케어와 더불어 일상에서도 전문성을 갖춘 스킨케어를 이어가길 원한다. 이러한 시장의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는 충분히 스파와 에스테틱에서 충족시킬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자칭 피부 전문가인 에스테티션들이 피부 생리학과 화장품 성분을 고객에게 가이드해 줄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였다. 이에 숍의 매출의 큰 부분을 담당했던 홈케어 리테일 영역이, 일반인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블로그에 우선권을 내어주는 안타까운 상황에 직면했다. 이에 일부 젊은 원장들은 피부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실력을 쌓기 보다, 쉽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온라인 제품 판매의 길로 빠지게 되는 등 업계의 유통질서가 붕괴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스타일리쉬 스파는 피부 전문가라는 에스테티션 본연의 역할을 되찾고, 피부 문제와 홈케어 화장품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 스타일리쉬 스파가 지향하는 목표이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퍼스널 브랜딩, 둘째, 브랜드를 고객에게 어필하기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 툴과 시스템 지원이 필요하다. 스타일리쉬 스파는 본사와 정규 멤버인 원장들이 각각의 임상 경험을 논의하여 필요한 브랜드 제품을 선택하고,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제품 프로그램이 아닌 스타일리쉬 스파만의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브랜드 마케팅에 필요한 SNS 채널의 구축, 사용되는 모든 디자인에 대한 지원은 본사에서 제공된다.









제품 선정 및 프로그램 구축 시 제품 회사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를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숍에 혹은 내가 가진 경험과 노하우에 접목할 수 있는 제품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고, 이 제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가이드를 먼저 묻고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에스테티션이 단순히 숍에서 케어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전문가의 입장에서 깊이 있는 공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을 리드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되기 위한 노력들을 시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 또한 스파의 운영과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자기개발에 힘쓰게 되었다.

또한 에스테틱 업계의 특성상 대형 브랜드 스파가 아닌 이상 마케팅 영역에 대한 고민들이 해소되었다. 부족했던 마케팅 부분의 기술적인 지원과 전략이 아이디어만 제공하면 결과물이 즉각적으로 제공되었다. 이에 스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전환점이 되었다.










화장품 전문가가 운영하는 숍이라는 색다른 브랜드 콘셉트 자체가 스파가 가진 가장 큰 매리트이다. 대부분 고객들은 피부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에 스파에서 피부 문제를 맡기고, 케어를 받고 돌아간다. 하지만 스타일리쉬 스파의 케어는 숍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전문적인 홈케어 가이드로 이어진다. 고객의 피부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일상에서의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지 체크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고객이 원하는 선에서 차근차근 스킨케어 습관을 바로잡아 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트리트먼트 시 고객의 피부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케어 후 반응을 팔로업하면서 피부를 개선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고객이 사용하는 홈케어 제품의 구성에 문제는 없는지, 제품 적용 순서를 올바르게 적용하고 있는지 체크하고, 잘못된 홈케어 습관을 하나씩 바로잡고, 필요한 제품을 테스트용으로 덜어서 사용하게 해본 후 고객이 직접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결국 고객에게 제품을 팔기 위해 구매를 유도하는 것이 아닌, 숍의 전문 케어와 더불어 전문가의 가이드를 통한 홈케어만의 차별화된 파워를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고객은 피부로 직접 변화를 경험하게 되고, 이는 곧 숍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다. 홈케어 판매란 곧 숍 그리고 에스테티션에 대한 신뢰에서 비롯될 수 있다. 고객에게 단순히 좋은 화장품을 착한 가격대에 구매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피부에 맞는 제품과 브랜드를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올바른 홈케어 방법은 무엇인지, 이를 위한 전문가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만드는 것이다. 결국 고객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느꼈던 에스테틱 케어의 편리함에 전문성을 홈에스테틱 가이드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스타일리쉬 스파가 가진 브랜드 파워이다.





스타일리쉬 스파가 선택하는 브랜드는 기본적으로 피부에 유해한 성분 20가지와 알레르기 유발 인자 26가지, EWG 등급까지 꼼꼼하게 체크 후 선정한다. 더불어 고객이 호감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있는지, 가장 중요한 제품력은 물론, 고객이 느끼는 텍스처는 어떠한 지 등에 대하여 멤버들의 임상 리뷰를 통해 최적의 브랜드를 선택한다.

스타일리쉬 스파의 프로그램은 에스테틱 전문 케어 프로그램과 홈케어를 하나의 세트로 구성한다. 이에 제품을 숍에 적용했을 때 스파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고객이 홈케어로 사용하기에 수월한지 장애는 없는지 검증한다. 스파의 케어와 동시에 홈케어를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온라인 판매 가격을 고려하여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한다.

현재 스타일리쉬 스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은 ‘멀티화이트닝’으로 스페인 브랜드 카푸치니 프로페셔널 키트와 디에고달라팔마 제품을 콜라보레이션 한 스타일리쉬 스파만의 독창적인 화이트닝 프로그램 레시피로 완성되었다. 완성된 프로그램은 충분한 임상을 거쳐 론칭 시 고객의 만족도 또한 높은 편이다.









스타일리쉬 스파는 화장품 전문가 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특성상, 스파에서 사용하는 브랜드 제품의 선택, 홈케어 가이드를 위해 필요한 스터디를 주기적으로 진행한다. 예를 들어 브랜드의 신제품이 출시되었을 경우, 제품 회사의 가이드 라인과 설명을 통해 제품을 받아들이기 보다, 화장품의 주요 구성 성분과 원료들에 대한 개별 스터디, 임상을 통해 트리트먼트 경험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각 지점의 원장들은 한 달에 한 번 정기 모임을 통해 이를 함께 논의하고, 2개월에 한 번 스타일리쉬 스파 전 지점의 직원들과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피부 생리학, 제품판매기술, CS, 온라인마케팅 등 서로의 노하우에 대해 번갈아가며 강의하고 교육하는 시간들을 갖는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스파의 매뉴얼을 리뉴얼하고, 사용하는 브랜드 제품들의 콜라보레이션하여 스타일리쉬만의 프로그램 레시피를 기획하기도 한다.

내부적으로는 매일 오전 방문하는 고객들의 피부 컨디션의 공유 및 앞으로의 트리트먼트 계획을 수립하고, 매월 2회 정기적으로 그 동안의 임상, 고객 반응, 제품 리테일 판매 등에 대해 원장의 주도하에 직원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외부적으로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매월 일정 금액의 교육비를 지원하여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주체적으로 원하는 교육들을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하고 싶은 말, 고객이 궁금해하는 스킨케어 노하우 등의 전문적인 정보, 이벤트 등을 다양한 채널의 SNS를 통해 전달한다. 특히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주요 마케팅 툴로 활용하고 있는데, 스파 예약 및 상담뿐만 아니라, 시즌 별 스킨케어 노하우, 피부 임상, 화장품 성분 이야기, 화장품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화장품 등을 매월 카카오 매거진으로 만들어 고객들에게 발송한다. 이는 고객들이 궁금해할 요소들을 주도적으로 전달하여 스파의 브랜드와 콘텐츠를 확산시키고, 고객이 스파를 찾게 끔 유도하는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적용되고 있다.






스타일리쉬 스파 전문점으로 리뉴얼 하고, 그 동안 시도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변화들을 하나 둘 적용해 나가면서, 직원들의 소중함 그리고 한 사람의 에스테티션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옛말이 있다. 함께 일하고 있는 후배 에스테티션들은 결국 선배이자 원장인 나를 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꿈꾸고, 이를 위한 목표를 가지게 된다고 생각한다. 후배 에스테티션들에게 에스테틱 업계의 무궁 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이를 이끌어갈 주체성을 심어주고 싶다.

최근 들어 단지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는 이유로 업계의 화려한 겉모습만 보고 뛰어드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에스테틱 산업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이 없는 이들이 에스테틱을 운영하면서, 전문가의 영역이 되어야 할 시장이 퇴색되고 있다. 후배 에스테티션들이 업계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에스테티션으로 성장하고, 이들이 성공할 수 있는 업계가 되었으면 한다. 이를 위해 에스테티션의 스파 브랜드의 주체가 되는 스타일리쉬 스파가, 업계에 새로운 변화와 전환점을 가져오는 브랜드 스파로 성장하고 자리잡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