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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업계 창업 지원의 새로운 모델, 원광디지털대학 교 한방미용예술학과의 ‘창성동(창업·성장 동아리)’이 주목받고 있다.







현장 전문 뷰티션 대상,
정부 지원금 수혜까지 책임지는 교육 모델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미용예술학과(학과장 김효철 교수)가 운영하는 ‘한미예 창성동(창업·성장 동아리)’이 뷰티업계 창업 지원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졸업생, 재학생, 예비 입학생을 대상으로 정부 창업지원사업 실질 수혜를 목표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2025년 3조 2,940억원 규모의 창업지원사업 중 뷰티 소상공인에 특화된 지원 정보 제공과 실전 교육을 결합한 차별화된 접근법을 보여주고 있다.

한미예 창성동은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지원사업 정보 제공, 전문가 특강,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등을 통해 뷰티 비즈니스의 사업성 강화와 지원사업 선정률 제고를 동시에 추구한다.

특히 융자, 사업화, 시설·공간·보육, 글로벌 진출 등으로 구분된 정부 창업지원 중 소상공인 특화 지원사업에 초점을 맞춰, 피부관리실, 헤어숍, 네일숍 등 동네 상권 중심 뷰티 비즈니스에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선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







교과목 연계로 완성도 높인 체계적 커리큘럼

9월부터 운영되는 한미예 창성동은 2학기 정규 교과목 ‘미용창업과 경영’과 연계하여 학기 중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동아리 활동은 아이템 구체화부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타당성 분석, PSST(Problem-Solution-Service-Technology)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단계별 프로세스로 진행되며, 2026년도 정부지원사업 제안서 제출을 실전 목표로 삼는다.

교과목에서 배운 창업 이론과 경영 기법을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사업 아이템에 즉시 적용하면서, 학습자들은 실제 제출 가능한 수준의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서를 완성하게 된다. 이는 교육과 실무의 간극을 최소화한 성과 중심 교육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한미예 창성동은 차세대 뷰티 사업가 양성을 목표로 뷰티업계 인력 양성과 단순 기술 교육을 넘어 경영 역량 강화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법으로, 타 교육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by 백가희
출처
문의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미용예술학과 02 6959 6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