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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몽쉐 시그니처 프로그램

2018.04.20



 

피몽쉐라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가치,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 콘셉트를 고객이 온전히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익스피어리언스 룸’에서, 피몽쉐 마인드풀 에스테틱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마인드풀 모먼트’를 경험했다.






 
피몽쉐의 마인드풀 모먼트 프로그램은, 에스테틱의 가치와 본질을 구현하기 위해 감정과 감성을 조율하여 섬세한 심신의 릴랙스 그리고 힐링을 선사한다. ‘마인드풀’이란 행복하게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삶의 태도가 투영된 단어로 오롯이 내가 나의 마음을 알고,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 느리지만, 제대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인드풀 모먼트는 이러한 피몽쉐의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90분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마인드풀 니스(마음 알아차림)’, ‘마인드풀 브리싱(아로마 호흡)’, ‘센소리 익스피리언스(오감케어의 경험공간)’의 3가지 여정으로 마음을 편하게 하고, 생각의 흐름을 멈추고, 신체의 불편한 근육이 편안하게 이완시킨다.
















 
피몽쉐 사옥 내 새롭게 마련된 익스피어리언스 룸은 피몽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마인드풀 에스테틱’이란 무엇인지, 에스테틱의 본질적 가치와 감성이 무엇인지, 왜 피몽쉐를 선택해야 하는 지에 대해 이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체험을 통해 직접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피몽쉐만의 리추얼과 프로세스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것. 익스피어리언스 룸에 들어서는 순간 아늑한 공에서 느껴지는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시각적으로 마음을 안정시키는 다섯 가지 감정 액자, 그리고 마인드풀 에스테틱의 시그니처 라인 감정 아로마 5종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향은 피몽쉐만의 감성과 힐링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었다. 오로지 나만을 위해 마련된 소소한 힐링 공간이라는 느낌에 일상에서의 스트레스와 걱정을 잠시나마 내려놓을 수 있게 했다.




 
플로우(흘려보냄), 스테이블(편안함), 리버티(해방감), 디어(즐거움), 러빙미(행복함)으로 구성된 5가지 마인드 메시지의 이미지와 문구를 통해 가장 마음에 와 닿는 1가지 메시지 카드를 선택했다. 에디터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마인드 메시지는 바로 ‘스테이블’. 짧은 시간이었지만 마인드 메시지를 보고, 선택하면서 바쁜 마감 일정에 수면부족, 마음의 조급함과 불안했던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다시금 돌아보고 이를 다스리기 위해 내게 필요한 심신의 에너지가 무엇인지 체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심신이 필요로 하는 아로마를 직접 선택하여 케어가 진행된다는 것에서 마인드풀 모먼트가 전하고 싶은 에스테틱의 본질적 가치에 대한 신뢰감과 당위성을 느낄 수 있었다.








 
피몽쉐의 감정 아로마 5종 중 에디터가 선택한 것은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고 편안함과 휴식을 제공하는 ‘스테이블’ 아로마. 스테이블은 머리 속에 자리잡은 복잡한 생각들과 걱정들로 인해 경직된 머리와 마음의 문제를 케어할 수 있는 아로마였다. 룸에 들어서자 은은하게 느껴지는 그린 컬러의 조명, 산 속 오두막 아래 도란도란 모닥불을 피워 놓은 풍경이 눈에 그려지는 듯한 음악이 귀에 전달되면서 긴장한 에디터의 몸과 마음이 한결 편안하게 이완시켰다. 이후 베드에 누워 에디터가 선택한 스테이블을 통해 아로마를 느끼는 호흡이 시작됐다. 테라피스트가 리드하는 호흡에 맞춰 깊게 들이마시고 내쉴 때 느껴지는 샌달우드, 일랑일랑의 향이 불안한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했다. 무엇보다 테라피스트의 손끝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온기와 함께 맞춰 진행되는 테라피스트와의 호흡과 교감은 앞으로의 케어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본격적인 오감 감각 케어가 진행되는 단계. 따뜻하게 데워진 상태로 등의 척추 라인을 따라 스며드는 플루이드,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테라피스트의 섬세한 테크닉은 딱딱하고 경직된 근육들을 불편함 없이 부드럽게 터치하며 편안하게 이완시켜 주었다. 후면 케어 후 림프, 근막, 근육 테라피의 순서로 페이셜 관리가 진행되었다. 에디터가 선택한 스테이블 아로마를 통해 진행되는 림프 테라피는 고유의 향이 후각을 기분 좋게 자극하면서, 부드러운 압과 일정한 리듬의 테크닉이 에디터로 하여금 테라피스트의 터치감에 집중하게 했다. 평소 순환이 잘 되지 않는 문제를 지닌 에디터에게도 전혀 강하지 않은 섬세한 터치감, 귀를 기울이게 하는 귀뚜라미 소리는 마치 고요한 숲 속에 안겨 자연과 함께 쉬어 가는 듯한 깊은 휴식감을 선사하며, 순간 잠이 들 뻔했을 만큼 안락함을 느끼게 했다.

이어 진행된 근막 이완 테라피는 Smart Object of Flickering Ion Action 디바이스 ‘소피아(SOFIA)’를 통해 테라피스트의 터치와는 또 다른 온열감과 터치감을 전달하며 케어에 대한 흥미로움을 통해 다시금 감각을 일깨웠다. 눈을 감고 있어도 느껴지는 화이트 컬러의 LED가 끊임없이 시각을 자극했고, 소피아가 지나가는 곳곳의 터치감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보다 깊은 압을 느낄 수 있었던 리드미컬한 근육 테크닉은 신체의 감각을 기분 좋게 깨우고 심신에 생동감과 에너지를 복 돋아 주었다. 케어가 끝난 후 테라피스트가 건넨 스테이블 아로마 한 방울이 담긴 시향지는 일상으로 복귀한 후에도 마인드풀 모먼트의 케어에 대한 만족감과 심리적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했고, 이를 통해 하루를 편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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